세월호 실종자 가족들


아직 힘든건 알겠지만,
실종자 가족 대표가 시신 수습하다 돌아가신 잠수부를 위해서 간단한 애도라도 해주면 좋겠다.

한순간에 가장을 잃은 잠수사 가족들도 좀 애도하고 슬퍼해주자.

지금 TV조선ㅜㅠ




가정부 아주머니보고 용기낸분들 러쉬중^^

개똥이가 말합니다


미안하다, 니 자리 없다.



조용히 책상의자에 앉아 자리가 나길 기다려야지ㅜㅠ


쓸데없는 심술!

결혼한지 반년만에 나온 ex의 아기가

정말 예쁘다거나 귀엽게 생기지 않아서

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간거마냥 속이 시원해졌다.








아, 난 못되먹었나보다.


못된김에 심술하나 추가.
아기가 ex를 하나도 닮지않아 더 시원했다니까!

존중하시오


그렇게 함으로써 존중받으시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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